우리 아이, 민지는 초등학교 4학년인데 외모에 관심이 너무 많아요. 손바닥만한 거울을 매일 들고 다니고, 복합 화장품 매장에서 샘플 화장품을 발라보면서 화장하는 데 열심을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