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참 많습니다. 거래처 사람이 갑질을 하는 거야 늘 있는 일이다 보니 그런다 하지만 직장 안에서도 같은 편끼리 의견이 갈려 갈등을 빚을 때는 정말 왜 이러고 사나 싶습니다. 저는 광고회사를 오래 다녔는데 일의 특성상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내느라 괴로워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자존심이 상하거나 불합리한 일을 당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