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

페인팅과 미술사.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 디자인매니지먼트를 공부했다. 지금은 강남서초‧강서양천‧성동광진‧동부교육지원청 산하 다수의 영재교육기관에 출강. 프리-드로잉과 세밀화, 아크릴화 이외에도 영재성과 창의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경기문화재단 및 ARKO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문학창작집 및 수필 분야 지원대상자로 선정되었고, ‘매일 그림 같은 순간’을 기록한 미술 산문집 『그림은 마음에 남아』(아트북스, 2018), 『그림의 눈빛』(아트북스, 2019)을 세상에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