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윤

서양화와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의류회사와 미술관, 박물관, 학교를 거쳐 현재는 자영업자로서 미술교육업에 종사하고 있다. 청춘은 한참 전에 지나쳤고 아직 중년에 속하고 싶지는 않은 어정쩡한 나이, 마흔을 살아가는 나와 우리의 이야기를 기록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