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은 열정이 아니라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나쁜 중독은 삶을 피폐하게 만들지만,좋은 중독은 삶을 성공적으로 이끈다. 세상은 늘 절제된 삶을 요구한다.그래서 어떤 것에 중독되어 절제된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죄책감에 시달린다. 중독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드물다. “중독되기 쉬운 성격”이라는 평가는 비난에 가깝다. 중독은 통제의 부재나 고통스러운 삶의 다른 말이다.모든 중독이 똑같을까? 사람들은 운동이나 일, 소셜미디어 중 독이 마약과 도박, 알코올 중독보다 덜 위험하고 주변 사람을 덜 고통스럽게 한다고 생각한다. 중독의 의미가 희석된 경우다.크게 입을 벌려 하품을 하면서 “난 진짜 커피 중독이야”라며 2번째 라테를 주문하는 동료나 친구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드라마는 너무 중독성 있어. 도대체 안 볼 수가 없어!”라며 시청 중인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쏟아내는 가족도 있을 수 있다. 하지 만 진짜 중독은 이런 것들과 사뭇 다르다.. . . 칼럼 전문은 Bre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