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 나그네

머리에서 가슴, 다시 발로 이어지는 가깝고도 먼 여행을 찾아 떠나는 일상 탐험가~♥ 지금 내가 선 자리와 일상, 그 삶의 여정들을 때론 글로도, 어느 땐 그림으로도 기록하며 모아가고 있습니다. 가끔은 그 안에서 전해지는 울림과 떨림을 넘어 여운 가득한 공명을 담고파서 진솔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인터넷 라디오(발맘발맘 수다고양, 팟빵)로 초대하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분홍낙원」이란 시집을 세상에 선보이기도했습니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라는 낯선 손님의 방문으로 "마음의 속삭임 TV" 채널을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도 누군가에게는 소박하지만 그 누군가에게는 쌀 한 톨 안에서 우주를 발견 하는 두근거림으로 일상의 문을 똑! 똑! 똑!두드리며 귀 기울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