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문학을 스치듯 공부했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내게 무해한 사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분노의 포도』를 특히 아껴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