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일리치의 죽음 - 웅진씽크빅

“난, 내가 조금씩 산을 내려오는 것도 모르고 산 정상을 향해 나아간다고 믿고 있었던 거야.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산을 오르는 것처럼 보였지만내 발 밑에서 진짜 삶은 멀어지고 있었던 거지.” - 레프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