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은 눈 앞의 저 나무를 이해한다는 것은 머릿속에 있는 나무라는 모델을 통해서만 가능하고 보이는 나무가 본질이 아니라 모든 나무에 적용되는 나무라는 모델이 본질이라고 말했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멋진 통찰입니다.모델은 상상속의 요소들과 엄격한 방법론을 필요로 합니다. 좋은 예가 기하 Geometry 입니다. 길이가 0인 점이나, 무한히 긴 선은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