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글 쓸 용기 한 숟갈 입에 잔뜩 넣고 키보드 위 경건하게 두 손 모읍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