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온지음은 과거를 온전히 계승, 발전시켜 지금을 짓고 미래를 준비하는 전통문화연구소 입니다. 온지음은 2013년 6월, 화동문화재단 부설 전통문화연구소로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선조들의 의,식,주에 남아있는 지혜와 철학을 되돌아보며 우리 문화에 담긴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여 현대의 일상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고 올바른 내일의 유산을 만들어가는 일에 매진합니다. 온지음은 이론, 기예, 정신의 깊이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유형의 장인들을 양성합니다. 보다 전문성 있게 각 분야의 교육과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 지붕 아래 세 개의 공방을 만들었습니다. ‘옷공방’, ‘맛공방’, ‘집공방’ 각 공방은 맡은 분야별로 활발한 연구와 실험은 물론 공방간 그리고 타 기관 및 전문가와의 상호교류를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 기획실, 디자인실과 함께 전시, 출판, 상품, 컨설팅 등을 통해 선보이고 기록합니다.